CARBON REDUCTION NETWORK
오늘 걸은 만큼,
지도가 밝아집니다.
걷기와 작은 실천을 오라로 바꾸고, 우리 동네 지도에 쌓아 올리는 앱이에요.
HOW IT WORKS
앱을 켜두지 않아도 걸음이 쌓여요. 차나 지하철로 이동한 구간은 걸음으로 세지 않습니다.
→ 오라포인트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전자영수증 같은 행동을 사진으로 남겨요. 혼자 해도 되고, 친구와 함께 인증하면 더 받습니다.
→ 오라포인트 · 넥트코인내 감축량이 우리 동 기록이 되고, 전국 지도의 한 칸을 채웁니다.
→ 스펙트라 · 랭킹FEATURES
전국을 시·도에서 동까지 파고드는 오라 지도. 1인당 평균으로 색이 매겨져서, 인구가 많다고 유리하지 않아요.
친구와 약속을 잡거나, 근처의 낯선 요원과 익명으로 이어져 함께 걷습니다. 만나는 동안만 서로의 위치가 보여요.
우리 동, 우리 구, 우리 시, 그리고 전국. 주간·월간·시즌으로 나뉘어 있어서 늦게 시작해도 자리가 있습니다.
찌그러진 탄소에서 시작해 물·불·대지·풍·공허 중 하나의 정령을 고르고, 일곱 단계를 거쳐 자랍니다. 서른한 마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이번 주·올해까지, 내가 걸어온 기록을 한눈에 봅니다.
인증한 순간을 남기고 서로의 하루를 봅니다. 게시물은 링크 하나로 어디든 공유돼요.
PRIVACY
걸어온 길을 그대로 저장하면 사는 곳과 다니는 곳이 전부 남습니다. 그래서 LUUN은 좌표를 약 110m 격자로 뭉개서 기록해요.
어느 칸을 지났는지는 남지만, 그 안 어디였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걸음 기록은 본인만 볼 수 있고, 지도에 쓰이는 건 지역 단위로 합친 숫자예요.
오작교로 만나는 동안에만 서로의 위치가 보이고, 약속 장소에서 멀어지면 공유가 멈춥니다.